전남대, 지역협력 부문 우수대학으로 선정

백슬기 | bsg@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0-23 14: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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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과 관련 성광 인정받아 표창
전남대 전경 (사진=전남대 제공)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지역협력 부문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남대는 지난 22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시상식에서 지역협력 부문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남대는 그동안 지역혁신 플랫폼 주관대학으로서의 역할과 물론 지역혁신과 관련 우수한 성과를 인정 받아 표창됐다.


전남대는 지역내 대학 15곳과 광주시, 전라남도가 참여하는 ‘지역혁신플랫폼사업’ 총괄대학으로 선정돼 교육혁신, 지역혁신은 물론 에너지신산업분야와 미래운송기기산업분야 등 지역특성화산업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앞서 전남대는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사업’에도 선정돼 광주시 북구 중흥동 일대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대학생들의 취·창업의 터전으로 변모시켜 나가는데 주력했다.


전남대 정병석 총장은 “전남대는 전남도민들과 유림의 출연으로 기틀을 닦았기에 지역사회와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있다”며 “대학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지역혁신을 이끌어야 한다는 시대적 요청에 따라 지역상생협력에 더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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