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 SU대학일자리본부는 28일 ‘2020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서포터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청년친화강소기업 서포터즈는 지역 내 경쟁력 있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청년친화강소기업 및 강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 취재 및 인터뷰를 진행하고, 우수한 중소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알리미 역할을 하고 있다.
청년친화강소기업 서포터즈는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을 진행하는 전국 각 대학별 재학생 및 지역청년으로 구성돼 활동한다. 서일대는 재학생으로 서포터즈를 구성해 9월~10월에 서울 지역의 청년친화강소기업 중 4개 기업을 선정해 취재 활동을 진행했다.
취재 기업은 문서 서식 및 컨텐츠 사이트 (주)예스폼, 애견용품 쇼핑몰 ‘퍼피아’를 운영하는 (주)패숀팩토리, 웹/모바일 서비스 구축 사업과 청년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을 유통·판매하는 (주)오엠인터랙티브, 온라인 광고를 분석 및 운영하고 AI기반의 온라인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애드인텔리전스다.
취재 내용은 ▲기업 정보 및 차별화된 강점 ▲채용절차 및 인재상 ▲근무환경 및 복리후생 등에 대한 질문 등으로 기업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구직자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작성한 취재 기사는 청년친화강소기업 네이버 공식카페 및 블로그에 게재되며, 청년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기업 관련 정보로서 제공될 예정이다.
서포터즈로 활동한 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우수한 기업들과 소통하며 취재하는 경험을 얻어 좋았고, 실제 직업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들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어서 보람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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