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로터리클럽 장학금 전달식 진행…’14년 연속 기부’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가 지난 6일 ’2020년 동남로터리클럽 장학금 전달식 및 서일대 로타랙트’ 출범식을 가졌다.
6일 행사에는 김영철 총장과 동남로타리클럽 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안전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다.
동남로터리클럽은 서일대에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서일대 로타랙트는 국제로터리클럽 산하단체로서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들어갔다.
김영철 서일대 총장은 “14년 동안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준 동남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며 “봉사하는 사람은 주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을 많이 받으며, 그 삶이 행복하다”고 전했다.
임승택 동남로타리클럽 회장은 “서일대 로타랙트의 출범을 축하하며, 동남로타리클럽의 회원으로서 ‘서일대 로타랙트’의 출범은 사회에 보답할 수 있는 든든한 봉사활동의 동반자가 생긴 것으로 감사한 일”이라며 “스폰서클럽으로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일대 로타랙트’는 18세부터 30세 연령의 젊은이들을 위한 봉사클럽이다. 국제로타리클럽 소속으로 리더십 기술의 개발과 함께 전 세계적인 우정을 쌓아가면서 사회적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는데 헌신하게 된다. 또 학교정책에 따라 학생들이 나이와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대면 또는 온라인을 통해 모임을 가질 수 있다.
한편 서일대 관계자는 이번 ‘서일대 로타렉트’ 출범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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