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이금기 소스와 호남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창작요리 경연대회를 열었다.
호남대 외식조리학과(학과장 김영균)는 지난 28일 현명관 6층 조리실습실에서 ‘제14회 이금기요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 23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우승은 이금기 소스를 이용한 렌틸콩 바비큐 스튜와 치킨테린을 담은 중식·양식·한식·서남아시아 융합 음식을 선보인 홍명성(1학년) 씨가 차지했다.
홍 씨에게는 홍콩에 있는 이금기 본사를 체험할 기회가 주어진다. 홍 씨는 12월에 열리는 ‘제14회 이금기 요리대회’ 본선 진출해 전국 대학 우승자들과 실력을 겨룬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