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이영우 교수팀, 도로 미세먼지 공동연구기관 선정

백슬기 | bsg@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0-29 13: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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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 240억 받아 미세먼지 저감 기술 개발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경찰법학과 이영우(사진) 교수 연구팀이 ‘도로 미세먼지 연구단’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돼 실증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연구비 240억 원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산·학·연 공동 사업으로 ‘도로 미세먼지 저감 기술개발 및 실증연구’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다.


이영우 교수는 “연구팀은 사업에서 ‘건설기술 개발 및 실증 도출을 위한 법·제도 연구’의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고 국민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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