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 국제교류원은 해외취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졸업예정 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해외취업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2021년 입국이 가능한 중동국가를 중심으로 해외취업 프로그램 설명회와 현장면접을 실시해 호텔관광과, 항공서비스과 졸업예정학생 4명이 카타르 5성급 호텔에 취업을 확정받고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해외 출국의 가능성이 불확실해 보인 시기에도 대림대 국제교류원에서는 해외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인 ‘글로벌 잡 마스터’ 활동을 통해 어학특강과 해외취업 설명회 등 해외취업을 위한 사전교육과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에 몬드리안 호텔 취업확정을 받은 조경아 씨는 “전 세계를 다니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호텔리어의 꿈을 가지고 학교에 입학했으며, 국제교류원의 어학프로그램을 통해 어학실력에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호텔 현장실습을 통해 쌓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카타르에서 한국의 최고의 서비스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조지연 국제교류원장은 ”코로나 사태로 경제가 힘들고 취업이 힘든 시기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국제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비대면 언택트 모델을 활용한 새로운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구축과 활용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대림대는 미국,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로 해외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현재 일본 및 싱가포르 K-MOVE 해외취업 연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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