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김덕현 총장(사진)이 29일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위기 및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대면 서비스가 불가피한 보건의료 및 사회복지 종사자, 돌봄 종사자, 환경미화원, 배달업 종사자 등 필수노동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한국산업기술대 박건수 총장의 지명을 받은 김덕현 총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필수노동자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우리 모두의 일상이 유지되고 있다. 그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김 총장은 “우리 대학이 경기도 ‘대학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에 선정돼 지난 22일 개소하는 등 노동자 휴게 여건도 개선했다”며, 경기도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김 총장은 다음 주자로 인하공업전문대학 진인주 총장을 지명하고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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