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 시민교육사업 홍보 활동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시민교육사업단은 ‘봉황 시민교육 서포터즈’를 발대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원광대 시민교육사업단은 최근 교내 프라임관 컨퍼런스홀에서 사범대학 재학생들로 구성된 '보황 시민교육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서포터즈는 교원양성기관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교육사업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교원양성기관 시민교육 역량강화사업은 사범대학과 교육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원광대 시민교육사업단은 교육과정 개설, 교수·학습방법 개선, 공유·확산 등 세 가지 영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특성화·전문화 프로그램으로 통일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교육사업단장 박은숙(가정교육과) 교수는 “이번에 발대한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많은 사람이 시민교육 사업을 알 수 있도록 홍보하고, 서포터즈 활동이 졸업 후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공감하는 교사, 소통하는 교사, 배려하는 교사, 학생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교사가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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