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창원병원 하충식 이사장, 창원대에 3억 약정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1-03 15: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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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학 양성 위해 쾌척…지금까지 5억 약정
창원대와 한마음창원병원 관계자들이 3일 발전기금 약정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창원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3일 대학본부에서 한마음창원병원 하충식 이사장의 대학발전기금 3억 원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하충식 이사장은 대학의 발전과 후학양성 등을 위해 3억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약정했다. 기금을 포함해 하충식 이사장은 창원대에 대학발전기금 5억 원을 약정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창원대 이호영 총장과 하충식 이사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하충식 이사장은 “창원대의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에 일조할 수 있게 돼 보람과 자긍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과 지역 대학의 도약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영 총장은 “하 이사장은 장학사업과 기부에 있어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무한한 가치가 있는 대학발전기금을 출연해 주신 높은 뜻에 따라 공공성과 책무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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