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총학, 지역 특산물 이벤트로 재학생 활력 제고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1-04 10: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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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35명에 평택 특산물 ‘슈퍼오닝 햅쌀’ 전달
국제대 총학생회는 송탄농협과 지친 재학생들의 활력 제고 및 지역 특산물 애용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총학생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재학생들을 위해 지역 특산물을 상품으로 전달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친 재학생들의 활력 제고와 지역 특산물 애용을 위해 마련됐으며, 서동준 회장을 비롯한 총학생회와 송탄농협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평택 지역 슈퍼오닝 햅쌀(10kg) 특산물을 이벤트 당첨자 학생 35명에게 전달해, 농민들의 정성이 담긴 지역 농산물의 우수함을 알리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초기의 두 가지의 목적을 모두 이뤘다.


김종규 학생취업처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재학생들을 응원하고 지역 상생을 위해 의미가 있었다. 사회적 분위기가 침체돼 있지만 계속 긍정적인 이슈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며 “행사를 잘 이끌어준 총학생회와 많은 도움을 주신 송탄농협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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