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 30여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모든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 및 활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빅데이터 분석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데이터 과학에서의 이슈, 기업 가치와 데이터의 가치 재인식, 빅데이터 분석방법론, 기계학습과 인공지능의 이해, 예측 및 분류 모형 이론 학습 및 실습을 비롯해 빅데이터 분석 관련 자격증에 대해서도 다뤄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최성호 취업지원본부장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업가치 창출 시대에 따른 기업의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능력을 함양하고, 빅데이터 분석, 통계 분석 등 실제 활용되는 다양한 분석 기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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