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는 한전KPS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인재 육성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남대 광주·전남 지역혁신플랫폼 에너지신산업사업단(단장 조성용 교수)은 지난달 27일 한전KPS(사장 김범년)와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의 공동연구개발 ▲전문인력 육성 및 인력 교류 ▲신산업 개방형교육시스템 운영 및 협력 ▲에너지신산업 사업 분야 연계 인적·물적 자원 공유에 나선다.
광주·전남 지역혁신플랫폼사업은 전남대, 조선대, 동신대 등 광주·전남지역 12개 대학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공공기관·기업과 교육혁신, 협업모델 발굴 및 맞춤형 인재양성 교육 등을 통해 이수자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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