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총장 이선재) MAUM교육원은 마음교양 교과목 개발을 위한 마음심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0 웰니스 테라피 여행’이라는 주제로 지난 13~14일 양일간 진행됐다.
숲명상을 시작으로 걷기명상을 통한 감정 알아차림 연습, 정서적 균형과 신체적 조화를 위한 차오름 명상과 기공, 건강식 테라피, 집중명상 등의 체험이 이어졌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교원은 “집중명상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경험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음챙김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경화 MAUM교육원장은 “광주여대의 MAUM교육이 확장되고 선도해 나가기 위해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기에 이번 워크샵을 기획했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나눈 경험들을 바탕으로, 마음교양 교과개발 연구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주여대 MAUM교육원은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비전을 가지고 특화된 MAUM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마음챙김 과정을 통해 온전한 자기이해 및 긍정적 수용으로 행복감을 높여 그 가치를 지역사회에 나누고 공헌하는 참된 여성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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