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는 17일 대학 2층 어니스티홀에서 대전시민천문대와 상호협력 MOU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원묵 총장, 최동연 교학처장, 서용완 학생처장, 이재영 입학홍보처장, 김상길 대우교수가 참석했고 대전시민천문대에서는 최형빈 천문대장, 한성규 이사, 김은미 과장이 자리했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 양 기관은 △천문대 소속 직원 및 천문대장 추천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수업료 1년간 40% 감면 △가족과 동반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2년간 수업료 50% 감면 △양 기관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교환, 교육 및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묵 총장은 “대전시민천문대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교육과 사이버대학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우리 대학과 대전시민천문대 간 상호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더욱더 발전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형빈 천문대장은 “대전시민천문대 소속 직원과 천문대 방문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많은 분이 4년제 학사 학위와 유망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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