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남천현 우석대학교 총장과 학생, 교직원이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쌀쌀한 늦가을 날씨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남 총장과 총학생회, 교직원 30여 명은 18일 전북 삼례와 전주 용정동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6가구를 찾아 연탄 2000장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남 총장은 “겨울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연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수북이 쌓인 연탄을 보니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우석대 교직원의 배려와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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