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김포대학교 마케팅경영과(학과장 조휘형)는 최근 재학생들의 현장 적응능력 향상과 취업지원 강화를 위해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프로농구단과 함께하는 스포츠마케팅 현장견학’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현장견학은 재학생들의 프로스포츠 산업 분야 마케팅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향후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프로농구단 운영에 필요한 직무를 이해하고 KBL통합마케팅과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마케팅활동 사례를 접하는 기회가 됐다.
서인택 전자랜드 프로농구단 사무국 대리는 이날 행사에서 KBL통합마케팅과 스포츠마케팅 트렌드, 운영현황과 직업의식 등에 대한 강의를 했다.
서 대리는 또한 진로상담을 통해 ”프로스포츠산업에 취업을 희망한다면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고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종원 교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현장견학은 취업 후 산업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적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현장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적응 능력과 실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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