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산학협력단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가 ‘2021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의 서울지역 운영 단체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협력사업으로, 상명대는 서울지역 운영 단체로 5년 연속 선정됐다.
매년 550여명의 예술 강사를 선발해 서울지역 초‧중‧고 및 특수학교와 대안학교(교육부인가)를 포함한 700여개의 학교의 예술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상명대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는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예술과 공교육을 연계한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운영학교 교원설명회와 예술 강사 역량 강화 기획사업 등을 통해 서울지역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융복합 문화예술교육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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