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림대학교 특성화집중육성학부‧학과로 지정된 글로벌조리‧제과학부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특성화집중육성학부‧학과 육성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대외 경진대회에 참가,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글로벌조리‧제과학부 학생들은 10월 22~23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0 월드푸드트렌드페어’에 참가했다.
외식산업현장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트렌드 메뉴 학습과 활용을 목적으로 교내 자체경연으로 실시한 이번 대회에서 대림대 글로벌조리‧제과학부 학생들은 라이브요리경연부문에서 금상 4팀, 해양수산부장관상인 대상 1명으로 총 20명이 수상했다.
또한 (사)한국조리협회와 (사)조리기능장려협회, (사)집단급식조리협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하반기 전국 최대 규모의 요리대회인 ‘2020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 참가, 라이브요리경연부문에서 금상 2팀, 은상 1팀 등 총 15명이 수상했다.
대림대 글로벌조리·제과학부는 호텔 및 외식조리, 베이커리, 카페산업 등 식음과 관련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산업체 협약을 통한 실습중심의 실무교육과 현장적응력 향상을 위한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 및 글로벌 어학능력 경쟁력 확보를 중심으로 집중교육이 이뤄지고 졸업 이후에는 국내 호텔, 대기업을 포함 해외 유명 호텔 및 레스토랑 취업에 도전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무엇보다 4차 산업에 필요한 창의융합적 사고를 가진 조리사, 파티쉐, 바리스타를 양성하기 위해 특화된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조리, 베이커리 카페, 커피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인재를 발굴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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