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항공서비스학과는 30일 무등관 303 강의실에서 BLS(Basic Life Support) 기초교육과정을 가졌다.
2~4학년 재학생 29명이 참여한 프로그램은 교수학습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2회 진행됐다.
BLS 기초교육과정은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제공하는 BLS(Basic Life Support) Provider 교육과정으로 광주여대 간호학과의 BLS센터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AED)에 관한 이론 수업과 실습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비행 중 생명이 위급한 환자 발생 시 필요한 응급처치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어떤 위급상황에서도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승무원으로써 사명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항공서비스학과 김문경 학과장은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의식과 소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다방면으로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학과에서 더욱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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