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 미래 설계 돕는 ‘진로 챌린지’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01 12:36:05
  • -
  • +
  • 인쇄
전·현직자 멘토링 진행 후 캠프 통해 진로정보 수집...영상 공모전도
호남대 일자리센터가 2020 진로챌린지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가 2020 진로챌린지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대학일자리센터는 10월 27일~11월 30일 1~2학년 재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0 진로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1:1 진로 준비 현황 진단을 통해 각 분야 6명의 전·현직자 멘토링을 진행한 후 진로챌린지 캠프를 통해 진로 정보 수집방법을 탐색하고 영상 공모전을 통해 상장과 시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전현직자를 통한 멘토링은 3회기 동안 분야별 직무(기업) 탐색 방법 및 산업트렌드, 온라인 기업 탐방 등의 과정으로 소그룹으로 진행됐다.


멘토링 및 진로 탐색 활동 후에는 ‘나의 직업을 소개합니다’를 주제로 영상을 제출하는 진로챌린지 공모전을 통해 그동안의 진로 탐색 활동에 대한 결과를 정리했다.


공모전 대상은 정소연(관광경영학과 2학년) 씨와 조승희(중국어학과 2학년) 씨, 최우수상은 하선주(간호학과 1학년) 씨 등이 수상했다.


응급구조학과 박순영 씨는 “지금껏 참여했던 프로그램 중 가장 재미있었고 친근한 멘토가 자세히 컨설팅 해주셔서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