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명지전문대(총장 권두승) 캠퍼스타운 사업단(단장 방경호)은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를 통해 7개팀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명지전문대에 따르면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인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는 최초 사업계획서 심사 후 컨설팅에 이은 사업계획서 수정과 프레젠테이션(PT) 발표 능력 컨설팅을 거쳐 최종 발표한 창업아이템의 심사를 거쳐 마무리됐다.
최종 시상 7개팀은 ▲1등(1개팀) 행복한 세탁기(피어나) ▲2등(2개팀) 트레드 앤 그루브(폐타이어 업사이클링 신발), 제프(핸즈프리목발) ▲3등(4개팀) 면역플러스(‘자연재배 농법 작물’ 판매 온라인 쇼핑몰 서비스), 휘뚜루마뚜루(인력거(비대면 인력 현장 매칭 어플리케이션)), JD RUN(러닝투게더), 이사작전(전국 입주 관련 업체 약 3000곳이 참여하는 비대면 온라인 입주박람회(사회적 플랫폼)이다.
최종 선정된 7개팀에게는 1등 200만원, 2등 100만원, 3등 6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박 단장은 “이번 시상식은 서울시와 서대문구, 명지전문대의 협력으로 서울 소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며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겸비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를 육성하고 창업아이디어 성공사례를 확산함으로써 지역의 창업 분위기 조성 증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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