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산학협력단 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청주시 도시재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월 30일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서원대 최흥렬 산학협력단장과 황재훈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은 청주시 도시재생 사업과 청주 인쇄 집적지구 지역 상권 및 산업 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서원대 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청주시 도시재생정책사업 가치 공유 및 협력 ▲청주시 시민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교육과 정보교류에 관한 사항 ▲지역 내 상권 및 산업 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화 지원 사업 및 프로그램 발굴 등의 공동연구와 협력 사업을 수행한다.
서원대 최흥렬 산학협력단장은 “소공인 특화 지원 사업은 공모계획부터 도시재생적 측면을 고려해 수립됐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 측면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청주시 도시재생정책사업의 추진체계 구축과 가치 공유는 향후 집적지구 공동 인프라에 기반한 다양한 특화지원 사업과 더불어 혁신협력사업의 발굴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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