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언어치료학과, 언어재활사 선서식 갖고 사명감 다짐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01 17: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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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언어치료학과 언어재활사 선서식' 열려
광주여대 언어치료학과 학생들이 지난달 26일 ‘제11회 언어치료학과 언어재활사 선서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언어치료학과는 지난달 26일 ‘제11회 언어치료학과 언어재활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서식은 코로나 19상황을 감안해 선·후배들의 축하 행사 등이 축소된 가운데 진행됐다.학생들은 선서식을 통해 창의적인 전문지식과 올바른 인성을 가진 언어재활사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예비 언어재활사로서의 사명감과 직업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을 선서했다.


박은실 언어치료학과장은 “언어재활사로서 한발을 내딛게 된 3학년 학생들의 앞날에 큰 응원을 보낸다”며 “학문의 발전을 위해 서로 교류하며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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