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는 오는 5일과 6일 실시하는 서울캠퍼스 수시 논술고사 당일에 수험생을 제외한 외부인(학부모 포함)의 교내 출입을 전면통제한다.
2일 한양대에 따르면 5일에는 자연계열 수시 논술고사가 실시된다. 고사 시간은 오전 9시30분~11시, 오후1은 1시15분~2시시45분, 오후2는 5시~6시30분이다.
6일에는 인문‧상경‧의예계열 수시 논술고사가 실시된다. 계열별 고사 시간은 의예/인문은 오전 9시30분~11시, 인문계열은 오후 1시15분~2시45분, 상경계열은 오후 5시~6시30분이다.

전면통제가 이뤄지는 장소는 한양대 서울캠퍼스 전체이며, 응시생은 양일간 2만4천여명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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