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형) LINC+사업단은 (사)경남ICT협회와 지난달 20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ICT산업분야 연계·협력사업에 나섰다.
2일 창원대에 따르면 양 측은 윤현규 창원대 LINC+사업단 단장과 오양환 (사)경남ICT협회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지역사회 ICT분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 다양한 분야로의 연계‧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창원대 LINC+사업단과 (사)경남ICT협회는 ▲경남 창원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협의체 운영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인재 양성 플랫폼 구축 ▲경남지역 기업 육성을 위한 기관 간 상호 협력 등을 하기로 했다.
윤 단장은 “창원대는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서 지역 ICT분야 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에 대한 적극 지원과및 지역중소기업 맟춤형 다양한 지원사업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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