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미래캠퍼스부총장 권명중)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주관한 2020년도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안전관리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안전관리 우수기관은 올해 신설된 시상분야로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연구기관‧시설을 대상으로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안전관리 전반에 관한 평가를 실시했으며 전국 850여 개 기관 중 연세대 미래캠퍼스를 포함한 우수 기관 3곳을 선정했다.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자체점검 ▲안전관리 예산 편성 ▲교육 실시‧이수 ▲폐기물 처리 등 안전관리 전반과 대학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우수한 점으로 평가받았다.
연세대 미래캠퍼스 생물안전위원회(IBC) 위원장 김택중 교수는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영광이고 앞으로도 철저하게 유지해 안전 관리 우수기관으로 타 대학의 모범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2015년 첫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연구실 신고를 시작으로 현재 1등급 시설 9개소, 2등급 시설 1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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