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보건대, 전문대 LINC+사업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최우수상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04 10: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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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계 교육과정 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는 장려상 수상
원광보건대 학생들이 2020년 전문대 LINC+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있다. 사진=원광보건대 제공
원광보건대 학생들이 2020년 전문대 LINC+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있다. 사진=원광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보건대학교(총장 백준흠) 산학협력단(단장 장기성)이 9월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0년 전문대학 LINC+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산학연계 교육과정 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LINC+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에 참여하는 15개 전문대학이 1년간의 성과를 전시하는 비즈니스모델박람회는 캡스톤디자인 과제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방식의 온라인 개방형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성과를 홍보하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치기공과 CAD™팀’(팀장 최종찬 외 4명)의 ‘기능성 핸드피스 거치대-bur 스탠드 일체형’ 과제가 최우수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코로나 확산과 장기화로 인해 수기 공모전은 영상콘텐츠 공모전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보건교생으로서의 하루를 영상으로 담아낸 응모작 ‘병원이라는 우물에서 벗어나’를 출품한 간호학과 최현성(4학년) 씨가 장려상(LINC+사업단협의회장상)을 받았다.


산학협력단장 장기성 교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대학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산업체 현장의 애로기술과 공백기술에 대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함양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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