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항공서비스계열 모의면접…‘취업지원 집중’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04 11: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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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항공사 인사담당자 면접관으로 초청
항공서비스학과 모의면접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국제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대학일자리센터는 본격적인 취업시즌을 맞아 최근 항공서비스계열 재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모의면접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 주관으로 취업을 앞둔 교내 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들의 올바른 직업가치관 정립과 효과적인 취업준비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현직 항공사 인사담당자를 면접관으로 초청해 실제 항공사 면접전형에 준하는 실전적인 모의면접으로 이뤄졌다.


모의면접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모의면접 피드백을 통해 항공승무원 업무가 필요로 하는 인재의 역량에 대해 구체적인 기준을 제공받았으며, 특히 전공지식과 현장실습 경험, 보유 역량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받았다.


최원익 대학일자리센터 수석컨설턴트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워진 항공승무원의 꿈을 잃지 않도록 더욱 집중적인 취업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취업 동기부여 제공과 역량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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