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LINC+사업단 김재흥(사진) 팀장이 지난 2일 2020 산학협력 엑스포(EXPO)에서 산학협력 발전과 성과 창출·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학협력 유공자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산학협력 엑스포는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200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학협력 교육, 인력 양성을 통해 고용을 확대하고 산업체 경쟁력을 강화한 유공자를 포상했다.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김 팀장은 와이즈유에 20여 년 재직하며 2011년부터는 산학협력단, LINC사업단, LINC+사업단에서 산학협력 업무를 수행하면서 대학 안팎의 산학협력 체계 확산, 대학과 지역사회와의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했다.
최은주 LINC+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을 축하하며 와이즈유는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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