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재단, 동의대에 장학금 5백만원 기탁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08 17: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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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
(재)삼미재단 박지윤 이사장이 8일 동의대학교 총장실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동의대 제공)
(재)삼미재단 박지윤 이사장이 8일 동의대학교 총장실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동의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재)삼미재단 박지윤 이사장이 8일 동의대학교 총장실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지윤 이사장과 동의대 한수환 총장, 이홍배 대외협력처장, 토목공학과 이석민 교수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기금은 토목공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지난 2019년 취임한 삼미재단 박지윤 이사장은 “부산지역 대학의 성적이 우수하고 경제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의 지속적인 학업을 위해 특별장학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지역대학의 건설 관련 전공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내년부터는 연구 활동에 취약한 계층을 발굴해 장기적으로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미재단은 1976년 8월에 설립돼 장학과 교육기관 지원, 노인복지, 영유아 지원, 의료비 지원 등의 기업의 사회 환원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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