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7일 2020년 초등학교 AI·SW페스티벌 과정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2020 AI·SW페스티벌’ 과정은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전문가 자원을 활용해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장성 분향초등학교와 고흥 봉래초등학교, 광주 월산초등학교를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교수진이 방문해 AI·AR 예술체험과 Jimu Robot, Blocking Coding, Turtle Robot, Alpha1 Robot 축구, Robot 군무 등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진행했다.
‘2020 AI·SW페스티벌’에 참여했던 한 초등학교 관계자는 “코로나19 시기임에도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역량 발전을 위해 교육을 진행해주신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교수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2021년에도 본교 학생들에게 AI·SW교육의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영주 담당교수는 “현대사회는 AI·SW교육이 필수요소가 돼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기에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전문가 자원을 활용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AI·SW 교육의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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