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문화예술창작 교양과목 성과발표회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10 10: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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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식 유튜브 등 통해 영상 공개
삶을 읽는 연극 과목에 참여한 광주대 학생들이 ‘흥부와 놀부 현대극’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삶을 읽는 연극 과목에 참여한 광주대 학생들이 ‘흥부와 놀부 현대극’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교양교육원은 2020학년도 2학기 문화예술창작 교양과목 성과발표회를 무관객으로 열고 학교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영상을 공개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펼쳐진 이번 성과발표회는 ▲관계를 잇는 디자인 ▲나를 깨우는 몸짓 ▲내 스토리로 만든 음악 ▲삶을 읽는 연극 과목 학생들이 창작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3분~20분 상당의 크리스마스 연인과 함께 놀기, 엄마와 하지 못했던 대화, 흥부와 놀부 현대극 등 9개의 다양한 창작물을 선보였다.


광주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창의성과 융합, 소통역량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 학기 성과발표회를 열고 있다.


김정아 광주대 교양교육원장은 “성과발표회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융합, 소통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학기에도 학생들이 문화예술창작과목들을 통해 예술을 향유하고 창작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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