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상담심리학과, ‘2020 카운슬링 데이’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10 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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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상담자의 자세’ 주제
동신대 상담심리학과가 마련한 ‘2020년 카운슬링 데이(Counseling Day)’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학과 특성화사업 성과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동신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동신대학교(총장 최일) 상담심리학과(학과장 박희현 교수)는 지난 9일 대학 대정3관 2층 투게더홀에서 재학생과 예비 신입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시대 상담자의 자세’를 주제로 ‘2020년 카운슬링 데이(Counseling Day)’를 열었다.


코로나19 여파 때문에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올해 행사는 재학생들의 학과 특성화사업 성과 발표, 동신대 출신 현장 실무 전문가 초청 특강, 지역사회 산업체현장실습 발표 등으로 이뤄졌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교수와 재학생, 올해 수시에 합격한 예비 신입생들이 온라인 화상 캠을 통해 만남의 시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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