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김영복 교수, 행안부 장관 표창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10 15: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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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분야 지표 개발 및 컨설팅, 심사 등 보건사업 질적 향상 기여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대학교는 재활건강증진학과 김영복(사진)가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김 교수는 다년간 보건분야의 국정목표와 현장성을 반영한 합목적적 지표 개발과 공정한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및 보건위생분과 위원장 활동, 맞춤형 지역 컨설팅, 생산성 대상 심사 등을 수행해 우리나라 보건사업의 질적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는 지난 10월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음주 폐해 예방을 위한 절주문화 확산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 교수는 “보건분야의 체감형 사업 개발과 지역 밀착형 업무 개선, 보건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조율하는 조정자 역할을 수행해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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