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가 우리나라 대학 최초로 지역사회 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용인송담대는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된 2020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이같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제도로,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은 각 기관의 사회공헌 추진체계와 지역사회 문제인식, 프로그램 실행, 지역네트워크 연계, 성과·역량 관리 등 5개 지표를 심사해 선정했다.
심사 결과 용인송담대는 지역사회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이 됐다.
최 총장은 “앞으로도 대학 건학이념에 따라 사회공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용인송담대만의 특색있는 사회적 책무활동을 통해 용인시의 포용적 혁신성장에 기여하며, 지역인재양성과 지역상생 등을 실천 과제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