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 진로 3대 검사 프로그램 운영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11 14: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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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적성, 흥미, 성격 등을 알아보고 진로개념 확립할 수 있도록 도움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는 3월부터 12월까지 통합역량개발시스템을 통해 재학생과 지역청년에게 진로3대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로개념 및 직무역량이 더 중요해지는 시기에 진로에 대해 고민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진로3대검사(1단계-진로적성검사/2단계-직업기초역량진단/3단계-목표직업탐색, 목표기업탐색, 목표가치선정)를 통해 본인의 적성, 흥미, 성격 등을 알아보고 진로개념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직업적 흥미와 적성, 가치 등에 대해 단계별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학년별로 체계적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계획됐다.


이에 따라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는 현재(12월 1일 기준)까지 1단계-1425건/2단계-1323건/3단계 1420건으로 총 4168건을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재학생 모두가 진로3대 검사를 활용해 진로 탐색 및 설정, 취업준비에 있어 자기 주도적으로 계획·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노력할 예정이다.


이준서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자신의 여러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는 진로 고민을 시작하는 시점이 진로 설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3대 검사의 지원을 통해 진로를 자기주도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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