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호심미술관서 ‘LINC+ 디자인 WEEK’ 열어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18 15: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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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까지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인테리어디자인학과는 오는 21일까지 학교 극기관 1층 호심미술관에서 ‘웰니스 인테리어디자인 트랙 디자인위크’를 연다.


이번 행사는 2~3학년 재학생 60여 명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웰니스인테리어디자인 트랙을 진행하며 실시한 각종 공모전과 캡스톤디자인, 파이럿 등에서 표출된 결과물을 전시하는 자리다.


광주대 인테리어디자인학과 김철중 학과장은 “학생들이 현장 맞춤형으로 진행된 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실무역량 등을 강화하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단계에 선정된 광주대는 ▲자바 기반 SW개발 및 시스템관리 트랙(컴퓨터공학과)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건축학부 건축학전공) ▲웰니스 인테리어디자인 트랙(인테리어디자인학과) ▲VR 영상드론트랙(사진영상드론학과), 융합디자인학부(시각영상디자인전공 ▲IOT융합서비스개발트랙(융합소프트웨어학과) 등 5개의 사회맞춤형학과를 운영해 4차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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