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평생교육원, 양성평등 지도자 과정 비대면 워크숍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18 17: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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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 부설 평생교육원은 19일 북한이탈여성 동료상담원들을 위한 비대면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날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화상 회의 플랫폼인 구글 미트(Google Meet)를 활용할 계획이다.


워크숍은 ▲북한이탈미래한반도 여성협회 남영화 소장의 ‘남한에서 여성으로 살아가기’ ▲하나재단 최정은 박사의 ‘동료 상담가가 된다는 것’ ▲건양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김은미 교수 의 ‘북한이탈여성 동료상담원의 다문화감수성’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사업 책임자 김은미 교수는 “동료상담원 수료와 전문상담원의 역량 증진을 위한 워크숍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이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자아실현을 구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전문가로서 자신의 능력을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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