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셋이하나 사랑나누기’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대구대는 ㈔사랑의 희망은행과 경산시 및 영천시와 연합해 지난 21일과 24일 지역 취약계층 가정과 청소년에게 난방연료와 방역물품,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대에 따르면 이 대학 사회공헌팀과 자원봉사센터, DU러브볼런티어, 사랑의희망은행, 지역의회 의원들은 경산시와 영천시에 거주하는 70가구에게 연탄과 난방유, 마스크, 쌀, 문화상품권 등 1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대구대는 또한 최근 유학생 1000여명에게 마스크와 라면, 치약 등 방역물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대구는 내년 초에는 코로나19가 잠잠해지는 시기를 골라 지역 청소년들을 초청해 특강과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지원물품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동춘 대구대 사회공헌실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적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랑·빛·자유의 대학 건학이념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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