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공학 분야 발전 기여할 수 있는 최우수논문 선정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 우현지 대학원생(헬스케어공학 석사과정)이 최근 열린 2020년 한국정밀공학회 통합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우씨는 ‘슬링을 이용한 스쿼트 운동이 하지 근육에 미치는 영향’ 주제로 슬링을 이용한 운동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에 대해 발표해 생체공학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논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우씨는 “최우수 논문에 선정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권대규 지도교수님과 선후배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 연구분야의 성과를 위해 연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정밀가공과 로봇제어 자동화, 생체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800여편의 연구 논문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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