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2020 제2차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화간 세마나' 개최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30 14: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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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예방위해 무관중 좌담회 형식 진행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지난 21일 미래창조관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2차 대학혁신지원사업(이하 혁신사업) 성과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혁신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좌담회 형식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발표자와 논평자만 참여하는 무관중 녹화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 영상은 추후 교내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 게시될 예정이다.


세미나 주제는 ‘코로나 일상 속 대학교육혁신, 함께 길을 찾다’로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사례 및 노하우 공유 ▲지역사회 연계 공유 방법 및 3차년도 프로그램 운영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좌담회에선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추진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서원대 기획평가처 조석철 처장은 좌담회에서 “코로나19 대응 예방 환경 변화에 따라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개발, 블렌디드 러닝 운영 등 유연한 대처로 혁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을 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는 2018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돼 2019년부터 3년간 총 100억 원 규모로 혁신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9 혁신사업 전국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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