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LINC+사업단, 지역 기업 온라인 판로 개척 노력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30 13: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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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어려움 극복 위해 홈쇼핑 형태 판매 행사 마련
전북대 LINC+사업단이 마련한 온라인 홈쇼핑 형태 패밀리 마켓. 사진=전북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기업이 온라인 판로개척, 라이브커머스 등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홍보와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전북대학교 LINC+사업단이 온라인 홈쇼핑 형태의 행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는 두지프로바이오틱스(주), 농업회사법인(주)라이프드림, 농업회사법인(유)메밀꽃 피는 항아리, 하앤정F&B, 자연숨결그대로, 마타니아퍼니처 등 7개 지역 기업이 참여해 총 7개의 지역 기업이 20여개의 제품이 참여했다.


사업단은 이들 지역 기업 제품 홍보를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조성하고, 전문 쇼호스트와 특별 게스트 등을 섭외해 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 주문 및 이벤트를 통해 판로 확대에 힘썼다.


이번 패밀리마켓은 전북대 링크플러스사업단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0PJBAx2EDSo&t=7210s)에서 지난 28일 120여분 동안 실시간으로 중계됐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고영호 전북대 LINC+사업단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판로를 온라인, 홈쇼핑 형태로 확대 추진하여 위기 극복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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