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택트 교육의 리더’ 서울사이버대, 오는 12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1-07 17: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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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부터 입학서류제출까지 온라인으로 가능
이러닝 교육 ‘20년 역사’…시대 반영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사이버대(총장 이은주)가 오는 12일까지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서류는 ‘온라인 즉시제출 서비스’를 통해 받고 있다. PC와 모바일로 지원서를 작성한 후 등기우편 발송을 하지 않고도 쉽게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최대 규모의 독립 인텔리전트 캠퍼스(1만 6천㎡)를 비롯한 부산, 대구, 경기, 강원, 광주, 인천, 분당 등지에 총 7개의 지역캠퍼스를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오프라인 특강과 강의, 학생들을 위한 간담회, 선후배와의 교류의 장 등 학생 만족을 위한 최상의 교육편리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이버대학 최초로 ‘학생맞춤학기제(1년 4학기제)’를 적용해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직장인이나 전문인들이 자신의 환경에 맞게 수업을 분산 수강하고 졸업 시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커리어코칭센터를 운영해 학사학위 취득, 재교육, 신규 취업, 이직 및 전직 등 다양한 목표를 가진 재학생들의 적성과 역량을 고려해 전문 커리어 코치와 함께하는 1대 1 맞춤형 진로상담과 커리어 역량개발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개인별 이력에 따라 서류 전형부터 면접까지 단계별 코칭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학과별로는 전공과 관련된 국가 및 민간 기관의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지원 및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돼 졸업과 동시에 학사학위는 물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사이버대학 최초 이러닝 국제대회(IMS Learning Impact Awards 2011) 은상을 수상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품질 강의 콘텐츠 ‘SCU Smart WAVE 4.0’ 등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2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학생 수요조사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신설된 로봇융합전공, 1인방송전공, 안전관리전공, 뷰티(미용)디자인학과를 포함한 8개 단과대학(학부) 총 38개 학과(전공)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이버대 최대 모집학과에 해당하는 전체 모집학과는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 ▲경영학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국제협력·북한전공, 직업·진로상담전공, 국방융합관리전공, 온라인커머스전공, 로봇융합전공(신설), 안전관리전공(신설), 1인방송전공(신설)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웹·문예창작학과, 뷰티디자인학과(신설)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apply.iscu.ac.kr) 또는 모바일에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입학관심자 대상으로 1대 1 맞춤 설명회를 진행하며, 학과 상담과 캠퍼스 투어 및 관심 전공 교수님과 직접 상담도 가능하다.


아울러 PC 또는 모바일로 지원한 뒤 등기우편을 발송하지 않고도 입학서류를 온라인으로 쉽게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즉시제출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어 비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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