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호텥관광경영학부 4학년 김민지·안다빈·박수하·차슬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국제이벤트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11일 문체부와 관광공사에 따르면 한류 컨텐츠를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열린 공모전에서 김씨 등은 ‘Z AI: z세대가 만든 수원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Z AI: z세대가 만든 수원시간여행’은 K-드라마에 대한 외국인 반응과 Z세대 특징, 관광 트렌드 등을 분석해 보부상으로 떠나는 수원 시간여행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특히 한국 보부상 의상을 입고 휴대전화 앱을 사용해 미션 수행 가능한 코스로 떠나는 여행이 진행되며, 미션 수행을 통해 엽전을 받고 물건을 교환하는 과정 등을 소개했다.
김씨는 “광주대에서 많은 배움을 통해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기존 관광체험 상품과의 차별화를 통해 Z세대의 참여를 유도하고 경제적 효과, 일자리 창출, 이미지 브랜드화를 생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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