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가 구로구와 주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구로구 주민은 서울디지털대 신편입학과 수강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14일 서울디지털대에 따르면 협약 내용은 ▲주민과 구청 임직원 중 서울디지털대 신·편입생에게 입학금 전액과 매 학기 수업료 감면 장학 혜택 제공 ▲주민과 구청 임직원 직무능력 향상과 자기계발 기회 제공 ▲대학과 구로구청 상호간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 교류 진행 등이다.
서울디지털대는 서울시와 강서구, 용산구, 김포시 등 9개 지자체와 협약을 체결 중이며, 주민들과 공무원의 비대면 평생교육 활성화와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장학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안병수 학생처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비대면 교육이 어느 때보다 이목이 집중되는 시기로 산업체 임직원과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의 입학 문의가 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의 편리한 스마트러닝과 우수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공유해 공무원의 자기계발과 은퇴 교육에 밑걸음일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는 오는 2월 17일까지 30개 학과에서 2021학년도 신편입생 모집한다. 입학지원과 수강, 시험 등은 모바일·PC로 진행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디지털대 입학홈페이지, 문의전화(1644-0982), 카카오톡 상담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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