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전남 공동교육혁신센터와 광주전남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주관대학 전남대학교)는 지난 1월 27일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성과공유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참여대학 간 교류 확대와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광주교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순천대, 전남대 등 광주전남 공동교육혁신센터 5개 참여대학과 광주전남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15개 회원교 교수학습센터 업무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여해 교육혁신성과와 교수학습지원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심포지엄에서는 ‘광주전남 공동교육혁신센터 사업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수업컨설팅 ▲원격수업 ▲학습역량 강화 및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 등 대학별 교수지원 및 학습지원 분야의 12개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전남대 기초교육원 차성현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으로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광주전남 대학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의 교수학습법과 학생 역량 강화, 학습지원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전남 공동교육혁신센터는 지난해 11월부터 강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수역량 진단 도구 개발과 교수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원격수업 우수사례 공유 확산, 대학생 기초 학습역량 증진을 위한 기초학력 증진 프로젝트 등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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