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미랩이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21년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통한 진로체험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지역사회와 학교, 진로체험지원센터 간 연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직업을 심도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랩은 한국교통대 박물관과 충주교육지원청, 충주시청소년수련원진로체험지원센터와 협업으로 '3D프린팅을 통한 중원의 문화유산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자원 활용 전문가 기반 진로체험 활동과 맞춤형 프로그램 컨설팅, 진로체험 활동 우수사례 성과 매뉴얼화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신영근 미랩 대표는 “학생들에게 중원문화를 중심으로 한 문화유산을 알려 문화적 자긍심을 이끌어내고, 이를 4차 산업 핵심기술 중 하나인 3D프린팅 기술과 연계해 학생들이 우리 유물을 만들어 보면서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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