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산학협력단, '청년CEO 육성사업' 운영기관 3년 연속 선정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4-01 11: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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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39세 청년 대상 창업 지원
4월 사업 선발인원 모집 예정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백연설)은 지난달 3일 진행된 김천시 청년사업 운영 기관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청년CEO 육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만 18~39세 청년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김천대는 2019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됐다.


사업에 선발된 인원은 창업 공간, 회의실, 창업 시설, 창업활동비(1인 1200만원), 창업교육 및 전문가 멘토의 컨설팅 등을 지원 받는다.


산학협력단은 4월 중 기술창업, 지식창업, 6차 산업창업, 일반창업 등 4개 분야에서 예비 청년창업가 모집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천대 윤옥현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을 청년들에게 청년CEO 사업이 새로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혁신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가진 김천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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