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양상백)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공모에서 개별강좌가 선정돼 2018년부터 4년 연속 K-MOOC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부산디지털대에 따르면 송종원 가족청소년상담학과 교수가 코로나 19에 따른 심리·건강관리분야에 선정됐다.
부산디지털대는 송 교수의 ‘온라인 참여형 심리백신’ 강좌를 코로나 우울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상황의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대면 참여형 상담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송 교수는 “지난해 초 코로나와 함께 자가격리를 직접 경험하면서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기 위한 상담서비스가 필요하다”며 “ 온라인 참여형 심리백신 강좌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원격대학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2020년 원격대학 인증‧역량진단’ 평가에서 A등급을 받는 등 온라인 교육의 선두 주자로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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