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교육부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선정하는 ‘2021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서 1개 강좌가 신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부산, 울산, 경남, 제주지역 대학 중 선정된 대학은 동서대가 유일하다.
동서대는 개별강좌 자율분야에서 김경원(사진) 디자인대학 교수의 ‘실전 타이포그래피’ 강좌가 선정됐다.
실전 타이포그래피 강좌는 정보를 글로 전달함에 있어서 타이포그래피의 규칙을 익히고 다양한 시각커뮤니케이션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동서대는 2018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에서도 2개 강좌가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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